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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MO는 스페인어로 ‘느티나무’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느티나무의사랑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그림구독을 통해 직접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관공서, 기업체, 단체, 시의회 등 전시가 가능한 장소에
그림을 교체해 전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림 구독료 산정은 판매그림의 5%로 측정, 전체 합산으로 정해집니다.
계약기간은 1년 구독이며, 이후 정지신청 없을 시 자동연장됩니다.
그림 교체시기는 3개월입니다.

고객이 필요한 수량만큼 작품을 사전에 선택하면
원하는 장소에 설치하여 전시하는 정기구독


고객이 원하는 장소 (설치공간)와 가용예산에 맞게
패키지형태의 맞춤 전시로 제작 · 설치하여 운영


지하철, KTX역사와 같은 공공시설에 이동전시를
통해 후원사의 브랜드 및 기업 ESG 활동 홍보


공모전 및 대외활동으로 전시를 하거나
기업 소유 전시관에 주제를 정하여 일정기간 설치


느티나무의사랑 소속 작가들의 작품을
일상생활 속 다양한 굿즈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코백, 엽서, 드립백, 피크닉 매트 등 여러가지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온라인 매장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간단한 그림 인쇄 및 자수도 가능합니다.
제품의 크기 및 형태에 따라 인쇄 및 자수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느티나무의사랑 소속작가의 작품에 한해 굿즈가 제작됩니다.

올모는 발달장애인 작가 전용 갤러리를 운영하며 작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문화예술 전문 장애인 표준사업장입니다.
전속 작가들의 창작·전시·굿즈 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파트너스 기업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과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느티나무의사랑은 부산·양산 공장직영 발달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무릎담요·극세사담요·보온담요·쿠션담요 등 국내제작담요와 에코백·장바구니, 여행용세트·여행용세면도구를 직접 제작하고, 매트는 자체 직영공장 생산 후 국내 인쇄·가공, 손수건은 판촉물 브랜드 올모기프트가 공급하며 로고 인쇄·자수는 양산 자체 공장에서 작업합니다. 기업판촉물, 단체선물, 행사용담요, 겨울기념품, ESG굿즈 제작 문의를 환영합니다.